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의정부시청매년 9월 10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의정부 발곡중학교(교장 신은하)는 9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생명사랑주간’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확산시키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Wee클래스가 함께 중심이 되어 학생들이 서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며 생명존중문화를 만들어가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고 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나누며 생명의 가치를 체감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생명서약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힘들 땐 도움을 구하며,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겠습니다.”라고 큰소리로 외치며 생명존중의 다짐을 함께 나누었다. 이러한 다짐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의정부 생명존중안심마을’ 활동과도 이어져, 자살예방 문화를 확산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곡중학교 관계자는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운영한 이번 생명사랑주간은 학생들이 생명의 존엄성을 인식하고, 서로를 지지하는 공동체적 문화를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와 Wee클래스를 중심으로 학생·교사·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존중문화를 실천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