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 사진=서천군청서천군은 지난 10일 공직자 8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직장 필수 교육이다.
교육은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 김태현 강사가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상호 존중과 공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 참가자들에게 장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제공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우리 사회가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모두가 존중받는 연대 속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에 대한 편견 없는 직장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