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픽사베이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AI 기반 동선 추적 시스템 시연이 진행됐다.
이 시스템은 복합인지기술을 활용해 실종자의 CCTV 추적을 빠르게 수행한다.
범계역 주변 78대 CCTV 분석에 5초, 전체 2천여 대 분석은 2초만에 완료됐다.
노인의 인상착의를 기준으로 유사 인물을 AI가 자동 탐지했다.
실종자의 동선을 시간순으로 자동 정렬해, 최종 목격 장소도 확인 가능했다.
실종 접수부터 최종 위치 확인까지 3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현재 시스템은 안양동안경찰서와 안양시가 협력하여 시범 운영 중이다.
실제로 지난 6월에는 실종 남성을 3시간 만에 구조하는 데 활용되었다.
경찰은 향후 용의자 추적, 현상수배 등으로 확대 적용을 검토 중이다.
안양시는 시스템이 실종 수사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