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찰청이 헌법기관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검찰청의 명칭을 ‘공소청’으로 바꾸는 것이 위헌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박이다.
나경원 의원은 검찰총장이 헌법에 명시된 만큼, 검찰청도 헌법기구라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처음에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했으나, 재차 질문에 “헌법기관 아니다”라고 명확히 밝혔다.
지난 7일 정부는 검찰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신설 등을 포함한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법조계 일각에서는 명칭 변경이 위헌이라는 반발도 나왔다.
차진아 교수는 검찰청은 헌법상의 기관이라며, 법률로 명칭 변경은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검찰 개혁의 목적이 국민 안전과 편익 증진에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와 여당은 9월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조직법을 통과시키려 한다.
중수청·공소청 설치 관련 법안은 연내에 세부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