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픽사베이인천 영흥파출소 소속 고(故) 이재석 경사가 갯벌 고립자를 구조하다 숨졌다.
그는 혼자 출동한 것으로 확인되며, 내부 규정 위반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해경 규정상 순찰차 출동은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2인 이상이 원칙이다.
당시 파출소에는 6명이 있었으나, 4명이 휴게시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경사는 드론 업체로부터 갯벌 고립자 영상을 전달받고 오전 2시7분 출동했다.
고립된 70대 중국 국적 남성에게 부력조끼와 장갑을 건넨 뒤 구조 중 실종됐다.
동료 해경은 1시간 뒤인 오전 3시9분 현장에 도착했고, 이 경사는 3시30분 실종 신고됐다.
이 경사는 6시간 뒤인 오전 9시41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구조된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유족 측은 단독 출동 경위에 대해 명확한 조사를 요구하고 있으며, 해경도 조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