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의대생 최모(26) 씨가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징역 30년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은 1심·2심 판결이 정당하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했다.
최씨는 2023년 5월, 서울 강남역 인근 옥상에서 여자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했다.
범행 전 약 3주간 A씨와 부모 몰래 혼인신고를 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A씨 부모가 혼인무효 소송을 준비하자, 갈등이 깊어졌다.
최씨는 의대생 신분 상실에 대한 두려움으로 말다툼 끝에 범행을 계획했다.
흉기를 미리 준비하고 만나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계획범죄로 판단됐다.
1심은 징역 26년을 선고했고, 2심은 잔혹성과 계획성 등을 이유로 30년으로 형량을 늘렸다.
2심 재판부는 범행에 참회나 보호 조치가 없었던 점도 지적했다.
보호관찰 5년도 함께 명령됐으며, 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