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어제(14일) 저녁 7시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역 인근에서 차량 5대와 오토바이 두 대가 잇달아 부딪쳤다.
이 사고로 모두 6명이 다쳤는데, 오토바이 운전자 남성 한 명은 손을 크게 다치는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20대 남성이 몰던 SUV 차량이 페달 조작 실수로 신호를 기다리던 차를 치면서 연쇄 추돌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이 남성을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인도 위에 멈춰 선 차량 주변으로 119 구급대와 경찰차가 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