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리튬이온 배터리를 충전할 땐 통풍이 잘되고 주변에 가연성 물품이 없는 곳에서 해야 한다.
특히 외출할 때나 잠자는 동안 오랜 시간 충전하는 습관은 절대 삼가야 한다.
평소 배터리를 사용할 때도 이상 징후를 잘 살펴야 한다.
타는 냄새가 나거나 외형이 부풀고, 과도하게 열이 난다면 즉시 사용을 멈추고 전문 수리 업체를 찾아 점검받아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배터리와 충전기를 반드시 국가 통합 인증, ‘KC 마크’를 받은 정품으로 사용해 사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줄이는 것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