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과의 관세 협상 후속 절차를 마무리한 일본은 미국에 수출하는 자동차와 부품 관세가 27.5%에서 15%로 낮춰진다.
한국산 차 관세는 협상이 마무리 안 돼 아직 25%이다.
그동안 한국산 차는 미국 시장에서 5% 정도 낮은 가격으로 일본산과 경쟁했는데 이젠 관세를 반영하느라 경쟁력을 잃거나, 영업이익 축소를 견뎌야 한다.
트럼프 정부의 고율 관세 속에 7월 자동차 대미 수출이 30% 가까이 줄었던 일본 차 업계는 한숨 돌리는 분위기다.
일본에서 자동차는 대미 수출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최대 수출 품목이다.
하지만, 자동차 관세를 낮추느라 미국에 약속한 5,500억 달러 투자를 놓고선 일본 내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돈은 일본이 내는데 주도권은 미국이 갖고, 원금 회수 뒤엔 미국이 수익의 90%를 갖는 구조가 불평등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여기에 일본의 투자 이행이 충분히 않으면 미국이 관세를 다시 올릴 수 있다는 규정도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