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픽사베이정부가 유교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성균관과 향교, 서원을 통한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1차 성균관·향교·서원 전통문화 계승·발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 2023년 7월 제정된 ‘성균관·향교·서원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성균관·향교·서원법)에 따른 첫 번째 법정 종합계획.
종합계획은 전국 234개 향교와 1,087개 서원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부는 먼저, 향교와 서원에서 유교 전통과 인문학 강좌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유교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또, 성균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유교문화 교육 수강자도 확대할 방침이다.
향교·서원 전문해설사 양성과 연계 관광산업 등도 계획에 포함됐다.
정부는 또, 성균관과 향교, 서원이 보유한 다양한 기록유산을 수집하고 조사해 체계적으로 보관하는 아카이브 구축 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