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어제 오후 고 오요안나 씨의 추모문화제가 열렸다.
문화제에선 유족과 시민단체가 사측의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한 가운데 MBC가 발표한 기상캐스터 제도 변경안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이날 MBC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를 폐지하고 '기상기후 전문가'를 도입해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도 정규직에 지원 가능하다고는 했지만 유족과 단체들은 MBC의 발표가 고 오요안나 씨의 노동자성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 데다 기상캐스터들이 공채 경쟁에서 떨어지면 즉각 해고당하는 변경안이라며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