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제주 공군부대에서 예비군 훈련 중 연습용 지뢰 뇌관이 폭발해 7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는 예비군 6명과 교관 1명으로, 모두 경상이며 병원 치료 후 귀가했다.
해당 뇌관은 길이 6cm, 직경 6.5mm로, 사고 원인은 현재 감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같은 날 파주 육군 포병부대에서는 모의탄이 터져 장병 10명이 다쳤고, 그중 2명은 중상이다.
사고 모의탄은 전기 점화 방식으로 작동되며, 한꺼번에 터진 것으로 추정된다.
군사경찰이 정확한 폭발 원인과 작동 오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유용원 국회의원은 이 탄이 고온·습기 등의 환경에 의해 오작동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과거에도 이상 폭발 위험성으로 사용 중지가 검토된 적이 있는 탄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상자와 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철저한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를 지시했다.
정부는 부상 장병 치료와 가족 지원에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