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일 협상 결과로 일본산 자동차와 부품 관세는 어제부터 27.5%에서 15%로 낮아졌다.
반면 한국산은 여전히 25%.
15%로 내리기로 '합의'는 했지만, 아직 '시행' 전이다.
현대차 소나타는 도요타 캠리보다 1천7백 달러 저렴했는데, 역전된 관세가 가격에 그대로 반영되면 소나타가 약 8백 달러 더 비싸진다.
현대차 그룹은 대미 관세로 줄어든 영업이익이 지난 2분기에만 1조 6천억 원이 넘는다.
차 한 대 팔 때마다 관세로 인상된 340만 원가량을 회사가 메우고 있는 셈.
관세 부담을 전가하려는 미국 원청 업체들 요구에 울상인 기업들도 적지 않다.
미국 관세 영향으로 대미 자동차 수출은 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대미 수출은 1년 전보다 15% 넘게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