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가족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도 할 수 있다.
26년 만에 KBS 드라마로 복귀한 이영애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학부모로 변신했다.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을 가지고, 미술 강사 이경과 은밀한 동업을 펼친다.
KBS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은 오는 20일 2TV를 통해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