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비구름의 세력은 약해졌지만, 오늘도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는 잠시 그쳤다가도 내일 다시 이어진다.
잦은 비는 한낮 늦더위 기세도 꺾었다.
저기압이 통과하는 동안 한반도 상공으론 북쪽 찬 공기가 확장해 오며 가을철 기압계로 바뀌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남부지방에 남아있던 폭염 특보도 모두 해제됐다.
잦은 가을비와 함께 한낮 30도를 웃도는 늦더위는 사라지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