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연료가 충전되지 않은 발사체를 조립한 뒤 극저온 환경에서도 정상 작동하는지를 확인하는 일명, WDR 시험을 진행한다.
이때 발사체와 발사대와의 연계 상황도 점검한다.
제 뒤로 보이는 발사대에 실제 발사될 누리호가 최종 점검을 위해 세워져 있다.
결과 분석에는 일주일 정도 걸리는데,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발사 일정이 최종 확정된다.
특히 4차 시도에서는 항공우주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민간기업이 만든 발사체가 처음 사용된다.
4차 발사는 3차 때보다 전체 탑재 위성 중량이 2배 늘어난 상황, 예정대로 오는 11월 누리호가 발사돼 새로운 우주 시대의 출발점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