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한반도 비핵화'는 한국과 미국의 공통된 궁극적 목표라며, 먼저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중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즉각적인 호응이 없지만 대화를 재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지속적인 국제 공조와 함께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미 관세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데 대해선 타결점을 찾아갈 것으로 본다면서도, 전혀 접하지 못했던 여건 속에 있다는 건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관세는 별도의 패키지로 안보 분야 협상에는 영향을 주진 않을 거라고 설명했다.
동맹현대화 논의의 쟁점 중 하나인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문제와 관련해선 "넘지 말아야 할 양쪽의 좌표는 지켜가며 협의했기 때문에 안전장치가 있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조지아주에서 벌어진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와 관련해선 시작은 유감스러운 일이고 문제점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이를 계기로 새로운 비자 프로그램 등을 만들 수 있다면 괜찮은 성취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