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한반도 비핵화'는 한국과 미국의 공통된 궁극적 목표라며, 먼저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중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즉각적인 호응이 없지만 대화를 재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지속적인 국제 공조와 함께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미 관세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데 대해선 타결점을 찾아갈 것으로 본다면서도, 전혀 접하지 못했던 여건 속에 있다는 건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관세는 별도의 패키지로 안보 분야 협상에는 영향을 주진 않을 거라고 설명했다.
동맹현대화 논의의 쟁점 중 하나인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문제와 관련해선 "넘지 말아야 할 양쪽의 좌표는 지켜가며 협의했기 때문에 안전장치가 있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조지아주에서 벌어진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와 관련해선 시작은 유감스러운 일이고 문제점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이를 계기로 새로운 비자 프로그램 등을 만들 수 있다면 괜찮은 성취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