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9월 18일(목) 오전 8시부터 서귀북초등학교 일원에서 「민·관·경·학」 협업 초등학교 등하굣길 어린이 유괴예방 안전문화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학교를 오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서 개최되었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을 비롯해 행정과 경찰·자치경찰·학교·민간단체 등 8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등굣길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어린이 유괴예방 안전수칙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하였다.
어린이 유괴예방 5대 안전수칙의 주요 내용은 ▲익숙한 길로 다니기 ▲친구와 함께 다니기 ▲이름과 전화번호 알려주지 않기 ▲낯선 어른의 도움요청 거절하기 ▲위험 시, 큰 소리로 도움 요청하기 등이다.
한편, 서귀포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관내 4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어린이 유괴예방 안전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민간 자생단체로 구성된 17개 읍면동 안전협의체가 주관이 되어 관내 초등학생 등‧하교 시간대 방범순찰 활동도 병행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과제”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민·관·경·학이 긴밀히 협력하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