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서산시청충남 서산시가 지곡권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해양수산부로부터 지곡권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잘사는 어촌’ 구현을 위해 지곡면 중왕·왕산항(중왕 1, 2리) 일원 어촌마을에 생활·경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가 지난 2023년 1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공모에 선정돼 국비 70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추진되며,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한다.
기본계획에는 ‘가로림만 갯벌생테체험관광 거점마을’을 목표로 생태관광 기반 새로운 소득원 개발, 주민 돌봄서비스 강화 등을 위한 방안들이 담겼다.
주요 사업으로 어촌스테이션·공동작업장·왕산어민회관 리모델링 등이 이뤄진다.
왕산항 선착장 보강과 갯벌 생태 체험관광 지원, 중왕리 생활 서비스사업, 어촌 스마트 생활 서비스사업 등도 진행된다.
시는 오는 2026년 2월까지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026년 말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