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공공 안전 분야 기업 60여 곳이 참가해 다양한 첨단 장비를 선보인 전시회.
단연 눈에 띄는 장비는 커다란 손전등처럼 보이는 휴대용 전자 그물 발사기다.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그물이 발사돼, 10미터 이내의 목표물을 순식간에 제압할 수 있다.
얼굴을 인식하는 순찰 로봇견도 등장했다.
공원이나 거리, 국경선 순찰에 활용할 수 있는데, 사람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얼굴을 인식한다.
얼굴뿐 아니라 흉기나 무기 소지 여부까지 인식하고, 필요하면 그물을 발사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돼 있다.
이번 전시회에 대거 선보인 비살상 AI 기반 첨단 장비들은 범인 검거 현장에서 안전한 대응을 한층 도울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