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공공 안전 분야 기업 60여 곳이 참가해 다양한 첨단 장비를 선보인 전시회.
단연 눈에 띄는 장비는 커다란 손전등처럼 보이는 휴대용 전자 그물 발사기다.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그물이 발사돼, 10미터 이내의 목표물을 순식간에 제압할 수 있다.
얼굴을 인식하는 순찰 로봇견도 등장했다.
공원이나 거리, 국경선 순찰에 활용할 수 있는데, 사람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얼굴을 인식한다.
얼굴뿐 아니라 흉기나 무기 소지 여부까지 인식하고, 필요하면 그물을 발사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돼 있다.
이번 전시회에 대거 선보인 비살상 AI 기반 첨단 장비들은 범인 검거 현장에서 안전한 대응을 한층 도울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