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무대 첫 해트트릭의 마침표가 된 손흥민의 세 번째 골은 부앙가가 욕심을 부리지 않고 패스를 건네준 덕분이었다.
손흥민은 부앙가의 트레이드 마크인 앞구르기 세리머니로 고마움을 드러냈고, 반대로 부앙가 역시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경기 후 손흥민의 인터뷰 시간에 부앙가가 갑자기 난입할 정도로 두 선수는 이미 절친한 사이가 됐다.
토트넘 통산 득점 1위인 케인처럼 부앙가도 LAFC 통산 94호 골을 넣어 구단 최다 득점자가 된 것도 공통점이다.
손흥민도 SNS를 통해 부앙가가 새 역사를 썼다며 축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손흥민이 메시를 밀어내고 중앙 화면을 장식한 MLS 홈페이지에선, 손흥민이 빛난다며 선글라스를 끼라는 극찬과 함께, 손흥민과 부앙가를 '다이내믹 듀오'로 소개했다.
일명 '흥부 듀오'가 MLS 최고의 콤비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 LA를 넘어 미국 전역이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