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담양군청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16일 청렴명예감사관과 함께 ‘2025년 청렴정책추진단 회의’를 열었다.
‘청렴정책추진단’은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각 읍·면 청렴명예감사관이 참여해 반부패·청렴 정책의 추진력을 높이고 실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분석 △2025년 추진상황 논의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청렴명예감사관 건의사항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청렴명예감사관 12명이 발굴한 민원처리 개선, 부패신고제도 활성화, 청렴활동 강화, 우수직원 포상 등 4개 분야 15건이 논의됐으며, 군은 이를 반영해 부서별 예산을 확보하고 신규 시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올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청렴한 담양 구현’을 목표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부패 예방 통제 강화, 청렴 문화 확산 및 소통 등 3개 분야 15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정철원 군수 취임 직후인 4월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5월 간부공무원 청렴 공유회, 6월 부패 취약 분야 점검, 8월 전 직원 반부패·청렴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청백-e 시스템을 통한 내부 점검과 부서별 청렴 마일리지제를 운영해 자발적 청렴 활동을 유도하고 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공직자의 청렴 실천과 함께 군민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청렴명예감사관이 부패 감시자의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며, 군도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청렴담양’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