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가인·연정훈 부부가 유튜브를 통해 제기된 불화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두 사람은 “한 집에 살지만 식성이 너무 달라 따로 식사한다”고 설명했다.
한가인은 한식을, 연정훈은 타코 등 서구식 음식을 선호해 배달 음식도 각자 주문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모습이 오해를 불러 불화설로 번진 것에 대해 유쾌하게 해명했다.
영상 속 자막에도 “불화설 전격 해명”이라는 문구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함께 밥을 먹으며 실제 입맛 차이를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한가인은 “앞으로 요리 콘텐츠도 공유하겠다”며 소통 의지를 보였다.
두 사람은 2005년 결혼했으며, 이전에도 방송에서 입맛 차이로 인해 따로 밥을 먹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