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성동구의 700여 세대 아파트 단지.
정부의 잇단 규제 강화에도 최근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6.27 대출 규제 이후 줄었던 거래 문의도 다시 늘고 있다.
6.27 대출 규제 직후 상승 폭이 크게 줄었던 서울 아파트 값은 다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특히 성동과 마포는 4주 연속 상승세.
성동구는 25개 자치구 중 가장 큰 폭인 0.41%, 마포구는 0.28% 상승했다.
해당 지역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상승세에 불을 붙이고 있다.
최근 서울시는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인 강남 3구와 용산구에 한해 지정 기한을 연장했다.
하지만 지난 7일 발표된 공급대책에서 국토부장관도 토허제 지정을 가능하도록 하는 등 추가 지정 가능성은 열려있다.
가능한 공급대책을 다 끌어모았다는 정부가 수요억제책을 추가로 내놓을지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