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4회 KIA 위즈덤이 커다란 타구를 날린다.
그대로 장타가되는 듯 싶었지만, NC 좌익수 이우성이 환상적인 점프 캐치로 타구를 낚아챈다.
집중력이 돋보인 호수비였는데, 장타를 뺏긴 위즈덤은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반면, KIA는 수비 실수로 자멸했다.
충분히 잡을 수 있는 타구였지만,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해 실수를 저질렀고, 이후 당황한 듯 넘어져 후속 대응까지 늦었다.
9회엔 황당한 실책까지 나왔다.
김휘집이 좌익수 앞 안타를 쳤는데, 정해원이 그만 공을 뒤로 빠뜨리면서 1루 주자가 홈까지 밟았다.
8위 KIA는 9회말 뒤늦은 반격에 나섰지만, 결국 1점 차로 져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SSG는 2회 김성욱의 역전 2점 홈런에 이어 4회 박성한의 2타점 3루타까지 터지며 두산에 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