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7백 석 규모의 영화관을 가득 메운 가족 관객들.
영화 속 아이돌 그룹의 등장에 환호하고, 영화 삽입곡이 나올 때마다 응원봉을 흔들며 떼창을 한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자,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노래를 따라 부르며 영화를 보는 '싱어롱' 상영이 진행됐다.
국내에서 최초이다.
매기 강 감독은 관객들도 직접 만나 영화에 담긴 의미와, 험난한 제작 과정을 풀어놓았다.
이 영화의 흥행과 함께 K 콘텐츠에 대한 세계의 관심도 어느 때보다 뜨겁다.
넷플릭스와 월트디즈니스튜디오 등이 속해 있는 미국영화협회가 부산시와 공동 제작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아시아 콘텐츠 필름마켓에 역대 가장 많은 50여개국 영화 제작사와 배급사 등이 모여들었다.
전세계를 사로잡은 '케데헌' 열풍이 영화 도시 부산에서 K 콘텐츠에 대한 제작 열기까지 끌어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