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급식관계자의 전문성을 높여 유치원 급식의 위생과 영양관리를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19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울산지역 단설과 사립유치원 급식관계자 7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유치원 급식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를 열고 현장 사례와 예방 대책을 안내했다.

첫 강의는 국립순천대학교 김중범 교수가 맡아 ‘위생사고 예방을 위한 사례 분석과 실천 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 김 교수는 조리와 배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생사고 유형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방 대책을 설명했다.

두 번째 강의는 울산과학대학교 최수경 교수가 ‘유아기 성장 발달을 돕는 영양 관리와 식습관 지도’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유아 발달 단계별 필수 영양소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 방법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유치원 급식은 그 어떤 영역보다 중요하다”라며 “급식관계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