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뉴스21/노유림기자)=현대자동차㈜ 공조회(회장 이채균)가 9월 22일 오후 3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4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채균 현대자동차㈜ 공조회 회장,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중구는 해당 온누리상품권을 지역 내 저소득층 40세대에 각 10만 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77년 창립한 현대자동차㈜ 공조회는 2만 6,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자동차㈜ 공조회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중구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4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채균 현대자동차㈜ 공조회 회장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