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뉴스21/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금융기관 채권 회수 본 따르기(벤치마킹)에 나섰다.
중구청 관계 공무원 4명은 9월 22일 NH농협은행 울산여신관리단을 찾아 부실채권 추심·관리 방법 등을 살펴봤다.
이어서 오는 9월 26일에는 농협자산관리회사 부산지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중구는 금융기관의 채권 추심 사례를 참고해 새로운 징수 기법을 발굴할 방침이다.
한편, 중구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를 ‘2025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 관리반과 징수 기동반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본 따르기(벤치마킹)를 통해 효율적인 채권추심 방법을 알아보고 세무 행정에 접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앞으로도 징수 효율 증대 및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