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5년 동안 몸 바쳐 일했던 회사에서 해고 통보를 받은 가장 만수.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이를 위해 재취업에 나섰지만, 어렵게 장만한 집까지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소설 '액스'를 원작으로 박찬욱 감독의 손을 거친 이 작품은 베네치아와 토론토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경제 발전의 이면에 인간성을 잃어가는 경쟁 사회를 향한 풍자는 박찬욱 특유의 웃음 코드와 만나 전 세계의 공감을 얻어냈다.
이미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도 큰 상황, 침체된 우리 극장가와 영화계에 훈풍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