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천재 예술가'라 불리는 장 미셸 바스키아 전시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이라는 부제로 9개국에서 모은 바스키아 작품 230여 점을 선보인다.
또, 아시아 최초로 작가가 직접 작성한 노트도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내년 1월 말까지 이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