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남양주시청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배애련)가 진행한 장애인 가족 힐링 프로그램 ‘헤어하모니’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헤어하모니’는 장애가 있는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이론교육, 실습,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단계별로 진행한 미용기술(컷트) 프로그램이다. 가족과 지인에게 무료 컷트를 제공하며 △가족 관계 개선 △자존감 회복 △사회참여 확대 등의 계기를 마련했고, 서비스 제공자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었던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한 참여자는 “배운 기술을 가족과 이웃에게 나눌 수 있어 행복했고,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과정 자체가 무엇보다 큰 기쁨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애련 센터장은 “헤어하모니는 배움–실천–나눔으로 이어지는 평생교육 모델”이라며 “참여자 요구에 따라 연합 보충교육과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장애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삶의 질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가족이 새로운 가능성과 자존감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기술 습득과 사회 참여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의 역량 및 기능 강화를 지원하며, 장애인 가족의 돌봄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민간 위탁 기관으로,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