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뉴욕증시 개장을 알리는 타종 행사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
방미 마지막 날 '대한민국 투자 서밋'을 세계 경제 심장부 월가에서 개최했다.
이 대통령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유로 시장의 불투명성 등을 꼽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주가조작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3차 상법 개정을 추진해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합리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평가 요인인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특히 북한이 ICBM 개발 마지막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며, 핵 개발과 수출을 중단하고 장기적으로 비핵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군사력은 주한미군을 빼더라도 자체 군사력만으로 세계 5위 수준이고, 국방비 지출도 대폭 늘릴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씨티그룹과 핌코, JP모건 최고경영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은 이번 일정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국내 증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