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최전선 리투아니아 군부대에서 독일군 차량들이 긴박하게 움직인다.
기중기가 장착된 전차가 장갑차에게 달려와 빠르게 고장 난 엔진을 교체한다.
러시아 드론이 인접국들을 침범한 직후 리투아니아에 주둔 중인 독일 전차부대가 보급에 초점을 맞춰 긴급 실시한 훈련.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자, 독일은 러시아 인근 리투아니아에 병력 파견을 약속했고 지난 5월 부대를 창설했다.
현재 4백 명인 주둔 병력을 2년 뒤엔 5천 명까지 늘릴 계획이고, 이들을 수용할 군사 도시 건설도 한창.
러시아의 맹방 벨라루스.
국경까진 20킬로미터에 불과하다.
방향을 틀어서 서쪽….
차량으로 2시간 거리엔 러시아 역외 영토인 칼리닌그라드가 있다.
확전 시, 나토군과 러시아 간의 직접 충돌 가능성이 커 잠재적 화약고로 꼽히는 곳.
러시아가 나토의 대응 수위를 시험하듯 영공 침범을 지속하면서 나토 동부 전선에도 강한 전운이 감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