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크레아 스튜디오가수 박서진과 진해성이 오는 10월 20일 첫 방송되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웰컴 투 찐이네’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데뷔 전부터 14년간 동고동락해온 인연을 바탕으로 ‘찐 브라더스’라는 이름으로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웰컴 투 찐이네’는 박서진과 진해성이 흑백요리사 글로벌 셰프들과 함께 인천 강화도 일대를 누비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이색 메뉴를 개발하고, 직접 요리와 공연을 선보이는 푸드 힐링 버라이어티다. 프로그램을 통해 두 사람은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돕는 음식 판매와 미니 디너쇼를 함께 진행한다.
무대에서는 ‘현역 가왕’과 ‘트로트 아이콘’으로 활약해온 두 사람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요리와 손님맞이에 도전한다. 박서진은 서빙부터 요리까지 직접 나서며 ‘자칭 요섹남’으로 변신을 예고했고, 진해성은 섬세한 손길로 푸드트럭의 살림꾼을 맡는다.
▲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29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소탈한 푸드트럭 여정과 두 사람의 유쾌한 호흡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박서진과 진해성이 보여줄 ‘찐친 케미’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