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경남도청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보건복지부의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이 일시 중단됐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는 수기 예약 체계로 전환해 대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의 10개 화장시설은 총 44기의 화로(운영 36기, 예비 8기)를 보유하고 있다.
수기 체계로의 전환 이후에도 예약 적체나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도는 즉시 유선 및 수기 접수 체계를 가동해 시스템 장애에 신속 대응했다.
예비 화로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화장 수요 증가에도 대비하고 있다.
창원, 진주, 김해 등 주요 화장장도 정상 가동 중이다.
화장시설 누리집을 통해 긴급 안내 공지를 제공했다.
화장증명서 등 민원 서류도 수기로 발급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노치홍 경남도 노인정책과장은 "장례 서비스에 차질 없도록 선제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