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MBC 뉴스 영상 캡쳐오늘(29일)부터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다.
무비자 입국시 최대 15일간 국내 여행을 할 수 있으며, 이번 조치는 내년 6월30일까지 이뤄진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비롯한 관광 활성화 정책으로 내년 6월까지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 정도가 더 한국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