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손흥민은 대표팀 주장 교체 논란이 불거진 직후 미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잇따라 골망을 흔들었다.
대표팀에서 보여준 결정력은 MLS 무대로 곧바로 이어져 A매치 포함 6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놀라운 페이스를 뽐냈다.
브라질전을 앞두고 뜨거워진 손흥민의 활약이 만족스럽다는 홍명보 감독은 대표팀 주장 역할도 잘하고 있다고 인정하며 자신이 실마리를 제공했던 '캡틴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다.
손흥민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공격수 황희찬과 중원의 핵 황인범의 부상 복귀도 반가운 소식.
1년 반만의 복귀를 노린 조규성은 발탁이 불발됐는데 회복 중인 몸 상태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가 무릎 부상을 당해 부상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박용우를 대체할 만한 혼혈 선수 카스트로프는 다시 이름을 올렸다.
홍명보 감독은 홈 팬들 앞에서 미국 원정의 상승세를 이어가면서도 강팀 브라질을 상대로 백스리 전술이 효율적인지 확인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