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가 다음 달 공개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났다.
어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는 남녀 주인공을 맡은 김우빈 씨와 수지 씨를 비롯해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 씨까지 배우들만 자리했다.
앞서 이 작품은 관객 천만 명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의 감독과 드라마 '더 글로리'의 감독, 그리고 작가까지 스타 제작진의 만남도 화제를 모았지만 이날 현장에선 아무도 볼 수 없었다.
이에 대해 김우빈 씨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중도 하차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만큼 제작진이 서로 배려하는 마음에서 모두 불참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과 사이코패스 여성의 만남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