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부산광역시□ 이번 결단식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부산대표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결단식에는 ▲박형준 시장 ▲이종환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장애인 체육계 인사, 선수·임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진다.
○ 선수단과 감독·코치, 가족들에게도 부산 시민의 뜨거운 격려와 응원을 전하는 자리로 진행한다.
□ 결단식은 ▲체전 참가 준비 상황 보고 ▲선수단 훈련 영상물 상영 ▲단기 수여 ▲선수 대표 선서 ▲선수단 격려 ▲결의 다짐 순으로 진행된다.
○ 선수 대표 선서는 ▲카누 종목 김대중 선수 (㈜코렌스이엠) ▲수영 종목 이제이 선수(부산장애인체육회 실업팀)가 한다.
○ 또한 결단식 부대행사로 대강당 입구에서 ▲기념 촬영 구역(포토존) 운영 ▲체험관(슐런, 한궁) 운영 ▲홍보영상‧사전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 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38곳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 대회에서는 31개 정식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 또한 시는 지난 2024년 2월 전국(장애인)체전기획단을 신설해 ▲시민단체 ▲정·재계 ▲언론계 등 140여 명으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출범시켜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 박형준 시장은 “부산의 자부심인 선수단 여러분이 이번 체전에 힘차게, 굳세게, 당당히 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응원한다”라며, “부산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스포츠 천국 도시 부산'을 만드는 계기가 되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