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50대 중국인 남성이 서울 강서구 일대에서 술에 취한 채 시민 3명을 무차별 폭행했다.
그는 식당 종업원, 빌라 거주자, 길거리 행인을 차례로 공격했다.
이후 편의점 앞에 있던 시동 켜진 차량을 훔쳐 500m가량 운전했다.
운전 중 4중 추돌 사고를 내고 현장에서 도주했다.
사건은 지난 9월 11일 오후에 발생했고, 경찰은 약 1시간 반 만에 용의자를 체포했다.
용의자는 서울 양천구의 한 시장에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피해자들과는 모두 일면식이 없는 사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남성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폭행, 주거침입, 재물손괴, 차량절도, 음주·무면허운전 등 9개 혐의를 적용했다.
현재 남성은 구속된 상태이며, 경찰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