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픽사베이제주도는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중 범죄와 생활안전 분야에서 10년 연속 최하위(5등급)를 기록해 왔다.
그러나 최근 제주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두 분야 모두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5대 범죄(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 발생 건수는 전년 대비 14.5% 감소했다.
특히 전체 범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폭력과 절도 범죄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생활안전 분야의 사고 구조·구급 이송 건수도 전년 대비 23.2% 감소했다.
자율방범대원 수는 14.2% 증가해 지역 안전을 위한 인력도 확충됐다.
제주도는 등급 향상을 목표로 유관기관 협업 및 범죄 예방 캠페인을 지속해왔다.
아동안전지킴이집 확대,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 지원 등 취약계층 맞춤 정책도 시행 중이다.
도는 ‘7대 핵심통계’를 바탕으로 안전지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3분기 지역안전지수 향상 대책 보고회를 열어 성과 점검 및 협업체계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