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삼삼오오 모인 어르신들이 유튜브를 보고 있다.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에 따라 비슷한 성향의 정보만 보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자신은 객관적 정보라고 믿는 경우가 대부분.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확증 편향이 생길 수 있는데, 정치적 양극화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해외에선 이미 대응책이 나왔는데, 특히, 유럽연합의 경우 알고리즘의 투명한 공개를 통해 이용자 선택권을 보장하도록 법적 규제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응답자의 76%가 알고리즘 규제에 찬성한다고 답했고, 새정부 국정 과제에도 포함됐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선 4년 전 방통위가 제정한 자율규제 성격의 가이드라인만 있다.
관련 법안 3건이 발의됐지만, 모두 국회 상임위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