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픽사베이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화재를 예방하고 산불 발생 위험에 노출된 화목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목재펠릿 연소기(보일러·난로)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으로, 자부담 능력이 있으며 최근 5년간 목재펠릿 연소기를 지원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군은 5,200만 원의 사업비를 편성했으며, 보일러는 1대당 520만 원(지원금 364만 원, 자부담 156만 원), 난로는 1대당 300만 원(지원금 150만 원. 자부담금 150만 원)이 소요된다.
신청 기간은 11월 14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사업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건축물대장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산림과에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목재펠릿은 숲 가꾸기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을 파쇄·건조·압축해 만든 목재 연료로 다른 일반 목재 연료보다 더 친환경적이고 안전하며 운송과 보관도 쉽다.
한편, 고성군은 2009년부터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보일러 50대, 난로 34대를 지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