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이상민 의원실대전 유성에서 5선을 지낸 이상민 전 국회의원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고인은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으로도 활동하며 지역과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자택에서 마비 증세로 신고됐고, 병원 이송 중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진정한 의회민주주의자”라며 SNS를 통해 애도했다.
양향자 최고위원, 이장우 대전시장도 SNS에 고인의 따뜻한 인품과 헌신을 추모했다.
민주당 장철민 의원은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강한 목소리를 냈던 분”이라며 애도했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고인의 정치적 선택과 무관하게 지역 발전에 대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고인은 생전 법률가 출신 5선 의원으로 유성구와 국가 균형발전에 헌신했다.
여야를 넘는 추모 분위기는 고인의 통합적 리더십과 인격을 반영한다.
고인의 빈소는 을지대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