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예술의전당은 10월 19일(일) 오후 4시,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칠십리, 예술의 바람 속으로>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한국예총 서귀포시지회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예총 산하 음악협회·무용협회·국악협회가 한자리에 모여 클래식,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서귀포칠십리축제 공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제주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먼저 서귀포시국악협회의 ‘풍물놀이 길트기’를 시작으로 ‘서우젯 소리’를 통해 공동체의 흥과 정서를 담은 국악의 생동감을 무대에 펼친다.
다음 서귀포시음악협회는 ‘클래식은 바람을 타고’를 주제로 성악, 관악 유포니움, 금관 앙상블 등 풍성한 클래식 선율을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서귀포시무용협회에서 발레 ‘돈키호테 그랑파드되’와 한국무용 ‘피어오르리’로 전통과 현대의 감각을 아우르는 피날레 무대를 선사한다.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예총 서귀포시 예술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 예술인들의 역량을 선보이며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이 서귀포의 문화적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