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단장 최근표)은 지역 현안 해결과 혁신을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할 『지역위기대응 공동연구소 지-랩(G-Lab) 주민 참여단 서포터스』를 10월 1일(수)부터 17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주민참여단 운영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하나되어 지역의 난제를 해결하고, 생동감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단순한 홍보를 넘어 참여단 구성원이 프로그램 기획 및 토론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설루션을 함께 고민하는 ‘협업형 참여 모델’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 주민참여단은 약 3개월간(’25.10월~12월)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RISE)사업의 주요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카드뉴스 제작과 관련 소식을 개인 에스엔에스(SNS)를 통해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 또한 단순한 온라인 홍보에 그치지 않고, 워크숍과 성과공유회 등 오프라인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 워크숍에서는 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평가 의견(피드백)과 효과적인 홍보 전략을 함께 기획하고, 활동 종료 시 성과공유회를 통해 3개월간의 활동 결과를 전시 및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사회와 성과를 공유한다.
□ 모집 대상은 속초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9세 이상 시민 및 강원도립대학교 재학생으로, 에스엔에스(SNS) 활동이 활발하고 3개월간 성실히 활동할 수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10명 내외이며,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주민참여단 운영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지역 주민의 현장 감각을 결합하여, 더욱 실효성 있는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속초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라이즈(RISE)사업단(033-660-829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