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조현 외교부 장관이 캄보디아 납치·살해 사건과 관련해 국회 외통위 국정감사에서 국민에게 공식 사과했다.
사건은 한국인 대학생이 캄보디아에서 납치되어 살해된 충격적 사건으로, 외교부의 미흡한 대응이 지적되었다.
민주당 윤후덕 의원은 수백 명이 피해 중인데도 대사 부재와 외교부의 안일한 대응을 비판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주캄보디아 대사 공석 상태를 문제 삼으며 외교부의 직무유기를 지적했다.
조 장관은 특단의 대책을 시행 중이며, 귀국을 원하는 국민 전원을 항공편으로 송환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공석 중인 주캄보디아 대사는 곧 임명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외통위는 오는 10월 22일 프놈펜에서 현장 국감을 열어 한국인 대상 범죄 현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대통령실도 “인도적 차원에서 조속 송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성락 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TF 회의에서 송환 및 수사 공조 방안이 논의됐다.
수사당국 관계자가 현지에 급파되어 캄보디아 당국과 공조 및 구출 상황을 점검하게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